30살 제니, 동안 비결 공개..“母, 어릴때부터 피부·모발 관리법 알려줘” (‘유퀴즈’)[순간포착]

박하영 2025. 5. 8.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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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유퀴즈’ 제니가 동안 비결을 밝혔다.

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코첼라를 찢고 온 슈퍼스타 제니가 출연했다.

이날 제니는 어릴 적부터 피부관리, 모발관리를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엄마가 아주 어릴 떄부터 피부과닐, 모발관리법을 일찍 알려주셨다. 지금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제니는 “무조건 머리를 말려라, 에센스도 바르고 놀아야 한다고 하셨다. 용납을 안하셨다. 지금 되니까 너무 감사하다”라며 지금까지 풍성한 머리숱을 유지할 수 있는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제니는 자신이 생각하는 가장 완벽한 하루에 대해 “맑은 날씨에 김밥을 시켜놓고 아침 명상을 시켜놓는다”라고 상상했다.

특히 제니는 “아침에 든든하게 먹고 커피 한잔 내려서 그걸 들고 운동을 하러 간다. 운동하는 걸 좋아한다. 시간 좀 나면 피부과도 한 번 가고, 아직 시간 남아있으면 트리트먼트를 하러 간다던가”라며 평소에도 관리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녁을 더부룩하게 먹은 날에는 1시간 정도 걷기 운동 후 집에 와서 씻고 영화 하나 틀어놓고 자면 완벽한 하루가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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