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구월동 교통사고로 6명 다쳐...2명 심정지 상태

유서현 2025. 5. 8.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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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8일) 새벽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서 차량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모두 6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2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사회부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유서현 기자, 사고 내용 전해주시죠.

[기자]

네. 먼저 YTN에 들어온 사고 현장 영상 함께 보시겠습니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도로입니다.

중앙분리대가 부서져 있고, 도로에는 파편이 널려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해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조금 전인 새벽 4시 20분쯤 인천 남동구 구월동 승기사거리 인근에서 승용차와 SUV 등이 부딪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6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졌는데, 이 가운데 2명은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아직 정확한 사고 경위는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인 새벽 4시 20분쯤 인천 남동구 구월동 승기사거리 인근에서 승용차와 SUV 등이 부딪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6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졌는데, 이 가운데 2명은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아직 정확한 사고 경위는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추가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다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유서현입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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