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시간 일하고 남들만큼 벌어” 193㎝ 영철 직업 ‘반전’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8. 06:11


[뉴스엔 유경상 기자]
26기 영철이 직업을 공개하며 반전을 선사했다.
5월 7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6기 남자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펼쳐졌다.
26기 영철은 84년생 41세로 “키가 몇인지 궁금할 텐데 정확하게 193cm 정도 된다. 운동선수로 알 텐데 서예 전공자”라고 밝혔다. 앞서 영철은 매일 술을 마신다고도 말했기에 송해나가 “주 7일 음주와 너무 안 어울린다”고 꼬집었다.
영철은 “붓글씨 쓰는 서예 전공자이자 캘리그라퍼. 큰 붓 들고 큰 글씨 쓰는 공연도 하고 있다”고 말했고 자료화면이 공개되자 송해나가 “패션위크 쇼장에서 한 거”라며 알아봤다.
영철은 “글씨와 관련된 모든 걸 한다. 서울 홍대 쪽에 살고 작업실도 그쪽에 있다. 프리랜서라 여유시간이 많다. 재수 없게 들릴지 모르지만 하루 3시간 일하고 남들 버는 만큼 번다. 취미로는 스쿠버 다이빙을 하고 있고 책 읽는 것도 좋아하고 감성적이라 드라마 보다 울기도 하고 그런다”고 말했다.
또 영철은 “골프를 진짜 좋아해서 프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술은 현재 줄여가고 있다고 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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