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웃음 영호, 26기 첫인상 선택 1위 인기남 “3표 달달해”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8.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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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눈웃음이 매력인 26기 영호가 첫인상 선택 1위로 3표를 받고 “달달했다”고 말했다.

5월 7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6기 여자들이 첫인상 선택했다.

여자들의 첫인상 선택이 이뤄졌다. 첫인상 선택 결과 영호가 정숙, 순자, 현숙의 선택을 받으며 총 3표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영수가 영숙, 옥순의 선택을 받으며 2위가 됐고 영철이 영자의 선택을 받았다.

3표를 받은 영호는 “현숙, 순자는 일대일로 이야기할 기회가 없었다. 놀랍기도 하고 궁금해지더라. 욕심일 수 있는데 기회가 되면 일대일로 데이트하고 싶다. 기회가 한 번이면 일단 정숙님과. 3표는 달달했다”고 말했다.

26기는 남자가 7명, 여자가 6명으로 광수, 영식, 경수, 상철이 0표를 받았다.

상철은 “내가 너무 거기에 실망해서 다운돼 있으면 오히려 계속 마이너스다. 저는 서너 번 정도는 각오하고 와서 괜찮을 것 같다”며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경수는 “내 첫인상이 안 좋은가? 고칠 점이 뭔가? 다시 돌아보게 된 계기”라며 0표를 씁쓸해 했다.

영식은 “첫날이니까 충분히 바뀔 여지가 많으니까 괜찮다”고 반응했다.

광수는 현숙이 자신을 선택할 줄 알았다며 “확신이 있었다. 저를 되게 신기하게 쳐다봐 첫인상 호감이 있다고 생각했다. 천국의 계단, 부대찌개까지 3단 콤보가 있었다. 그래서 배신감? 햄 썰어주지 말지. 왜 도와줘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느낌이나 감정에 치우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좀 더 겸손해졌다”고 했다.

송해나는 “저까지 해서 영호 4표”라며 영호를 원픽으로 꼽았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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