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정숙, 시선 강탈 핫핑크 차 “1년에 한두 번 서킷”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8. 06:11


[뉴스엔 유경상 기자]
26기 정숙의 핫핑크 자동차로 시선을 끌었다.
5월 7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 26기 정숙은 자차 주행을 즐긴다고 말했다.
정숙의 핫핑크색 차가 모두의 관심을 받았다. 핫핑크 차가 누구 차인지 이야기가 나오자 정숙은 “제 차”라고 밝혔다. 사람들은 “으르렁 거리던 차. 앞 좌석 밖에 없더라”며 감탄했다.
상철은 “서킷 가냐. 가실 것 같다”고 질문했고, 정숙은 “1년에 한두 번 정도 간다. 많이는 못 간다. 많이 가면 돈이 정말 많이 든다. 스타터 패키지라고 초보 단계가 있다”고 답했다.
상철은 “저도 서킷 몇 번 구경 갔다. 엔진 소리가 되게 두근두근하더라”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숙은 “제가 호감을 갖는 두 분 중에서 외모가 더 객관적으로 누가 더 1등이냐고 하면 상철님이다. 깔끔하게 생기고 키도 크고 그래서 느낌이 좋았다”며 상처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상철도 “환하게 웃고 밝은 성격 같다. 제가 생각한 이미지와 비슷해서 안 바뀌었다”며 정숙에게 호감을 보였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신정환, 男 세 명에 성상납한 女 연예인 폭로‥강병규 “명단+가격표 있어”(논논논)
- 서현진, 강렬한 빨강에 한동훈 ‘대선’ 지지 날벼락 “사진 합성, 허락 NO”[이슈와치]
- 故 김새론 “김수현과 중2 때 첫 성관계” 녹취 나왔다‥제보자는 피습당해
- 故 김새론 중2 때 성관계? 김수현 측 “녹취파일 조작” 가세연에 반박[전문]
- 고소영 많이 더웠나, 구멍 숭숭 뚫린 바지 입고 외출‥그래도 우아해
- ‘6살 연하♥’장나라 충격적 동안미, 얼굴도 안 가리고 피크닉 털털 그 이상
- 전라노출 화제 박지현, 고혹 눈빛+발레로 완성한 슬렌더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