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 신민철, 홍콩서 태권도 버스킹→아들 시우 동참 “액션스타 될 거” (슈돌)[어제TV]

유경상 2025. 5. 8.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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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 남편 신민철과 아들 신시우가 홍콩에서 태권도 버스킹 공연을 했다.

5월 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원더걸스 혜림은 친정인 홍콩에서 좋은 추억이 많은 해양 테마 파크로 부모님에 남편 신민철, 아들 신시우까지 함께 갔다.

혜림 가족이 모두 홍콩 전통의상을 입었고 태권도 선수 신민철은 길거리에서 태권도 버스킹 공연을 펼쳤다.

혜림이 "부르스 신 할 거야?"라고 묻자 신시우는 당연하다는 듯 윙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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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혜림 남편 신민철과 아들 신시우가 홍콩에서 태권도 버스킹 공연을 했다.

5월 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원더걸스 혜림은 친정인 홍콩에서 좋은 추억이 많은 해양 테마 파크로 부모님에 남편 신민철, 아들 신시우까지 함께 갔다.

지난 방송에서 혜림은 홍콩 친정집을 공개했고 이날 방송에서는 가장 좋은 추억이 많은 장소라며 해양 테마 파크로 향했다. 혜림은 “추억이 있는 곳이라 남편과 아들과 꼭 다시 가고 싶었다”고 말했다.

신민철은 아내 혜림에게 인형 머리띠를 해주고 “아이 예뻐라”고 감탄했다. 최지우가 “아빠가 딸에게 하는 말 같다”며 사랑이 넘치는 부부금슬에 감탄했다. 신민철 혜림 부부 옆에서 혜림 부모님도 서로 머리띠를 해줬다. 박수홍이 “대를 이은 로맨스다. 너무 귀여우시다”고 감탄했고 혜림은 부모님에 대해 “소년 소녀 같다”고 말했다.

테마 파크에는 판다도 있었다. 홍콩에서 태어난 쌍둥이 아기 판다가 현재 홍콩에서 가장 핫한 슈퍼스타. 엄마 판다는 사람 나이로 57세에 쌍둥이를 낳았다. 신시우는 판다를 보자 ‘쿵푸팬더’ 노래를 부르며 신이 났다.

혜림 가족이 모두 홍콩 전통의상을 입었고 태권도 선수 신민철은 길거리에서 태권도 버스킹 공연을 펼쳤다. 박수홍이 “무협 홍콩 영화 같다”고 반응했다. 안영미는 “저 날 관광객들은 무슨 호강이냐”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신시우도 부친을 따라서 부채를 들고 태권도 공연을 했다. 신시우는 또래 친구의 도발에 제대로 된 발차기의 정석을 보여주며 남다른 태권 DNA를 자랑했다.

두 번째 장소는 침사추이. 혜림은 “제가 아기 때 부모님과 자주 가던 곳이다. 추억이 많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소룡 동상이 있는 그곳에서 신시우는 좋아하는 이소룡 트레이닝복을 입고 또 신이 났다.

마지막 저녁식사를 위해서는 온 가족이 차려입었다. 혜림이 “오랜만에 꾸미니까 기분이 다르다”고 말하자 남편 신민철이 “연애 때 생각이 난다. 우빙빙”이라며 판빙빙 닮은꼴이라 언급했다. 신시우는 영어로 파인애플 주스를 주문해 평소 혜림의 영어교육 성과를 보였다.

태권도 버스킹 공연이 화제가 되자 신시우는 “나 액션 스타 되고 싶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혜림이 “부르스 신 할 거야?”라고 묻자 신시우는 당연하다는 듯 윙크를 했다. 혜림은 “가끔 저한테 저렇게 끼를 부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혜림 부친이 “스타성이 보이긴 한다. 책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하자 혜림은 “시우 책 좋아한다. 태권도 하다가 차분하게 책 읽어달라고 가져온다”며 강렬한 눈빛을 쏴 웃음을 더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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