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환·조훈현도 넘지 못한 중국 장벽...루양배 바둑 페어 8강 탈락
이신재 2025. 5. 8. 06: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이 제9회 루양·즈방배 한중일 삼국 바둑 명인 페어전에서 조기 탈락했다.
박정환-오유진 조는 7일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시에서 열린 대회 첫날 8강전에서 중국의 당이페이-탕자원 조에 230수 만에 불계패했다.
함께 출전한 조훈현-조혜연 조는 중국 남녀 랭킹 1위인 딩하오-조우훙위 조에 138수 만에 불계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에 출전한 두 조가 8강에서 모두 탈락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정환-오유진 조가 루양배 8강에서 탈락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aniareport/20250508060524985ehnk.jpg)
한국이 제9회 루양·즈방배 한중일 삼국 바둑 명인 페어전에서 조기 탈락했다.
박정환-오유진 조는 7일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시에서 열린 대회 첫날 8강전에서 중국의 당이페이-탕자원 조에 230수 만에 불계패했다.
함께 출전한 조훈현-조혜연 조는 중국 남녀 랭킹 1위인 딩하오-조우훙위 조에 138수 만에 불계패했다.
![조훈현-조혜연 조가 8강에서 탈락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aniareport/20250508060527031flrq.jpg)
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에 출전한 두 조가 8강에서 모두 탈락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이번 대회는 주최국 중국에서 4팀, 한국과 일본은 2팀씩 참가했다.
이날 오후 열린 4강전에서는 중국 팀들이 승리했다.
8일 열리는 결승에서는 딩하오-저우훙위 조와 당이페이-탕자원 조가 맞붙는다.
루양배 우승 상금은 20만위안(약 3천860만원), 준우승 상금은 15만위안이다. /연합뉴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타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