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5타수 무안타 3할위험' SFG, CHC에 3-1 승리
이재호 기자 2025. 5. 8. 06:02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정후가 5타수 무안타로 부진했어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승리했다.

샌프란시스코는 8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3시20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 원정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전날(7일) 홈런을 치며 6타수 3안타 맹타를 휘둘렀던 이정후. 하지만 이날은 이정후의 날이 아니었다.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이정후는 1회 첫 타석 포수 뜬공, 3회에는 유격수 뜬공, 5회에는 삼진, 7회에는 2루 땅볼 진루타, 9회에는 3루 땅볼에 그치고 말았다.
전날 0.312로 끌어올렸던 타율은 0.301이 되며 이제 3할 타율 밑으로 내려갈 위기에 놓였다.
이정후는 부진했지만 샌프란시스코는 승리했다. 1회부터 윌머 플로레스의 적시타가 나왔고 4회 2점을 뽑아 승기를 잡았다. 좌완 선발 로비 레이가 6이닝 1실점 승리투수가 됐고 컵스의 일본인 야수 스즈키 세이야는 3번 우익수로 나와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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