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사태 해법은? 오늘 국회서 대책마련 세미나
강민구 2025. 5. 8. 06:01
국회의원회관서 피해자 구제방안 논의
변호사측 발표하고, 피해자들 피해사례 발표
(자료=코리아 디지털 자산 포럼)
변호사측 발표하고, 피해자들 피해사례 발표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오늘 ‘고팍스 사태’ 피해자 구제 방안이 국회에서 논의된다.
코리아 디지털 자산 포럼은 8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울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사회혁신센터,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와 ‘고팍스 피해자 구제 방안 세미나’를 연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는 고객이 가상자산을 맡기면 이자를 주는 예치 서비스 ‘고파이’를 제공했지만 지난 2022년 FTX 파산 사태 여파로 자금 인출이 중단되면서 고객 투자금을 돌려주지 못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변호사(고팍스) 측이 가상자산 피해자 경과를 설명하고, 실제 피해자들이 발표에 나선다.
이어 구은석 코리아 디지털 자산 포럼 회장, 조영중 고팍스 대표, 이해붕 두나무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장, 스티브 영 바이낸스 이사, 고진석 블록ESG 이사가 피해자 구제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강민구 (science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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