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한가인 닮은꼴 아내=日 모델..첫눈에 반해"[라스][★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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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이 일본에서 모델 활동을 했던 아내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까지 진솔하게 털어놨다.
이날 KCM은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와이프가 일본에서 모델 활동하던 친구였다. 한국에서 태어났다가 일본에 넘어갔다. (아내가) 한국에 정착하려고 왔다갔다 했다. 소속사를 찾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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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폭싹 속았수다' 어버이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송일국, 배우 오민애, 방송인 정시아, 가수 KCM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KCM은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와이프가 일본에서 모델 활동하던 친구였다. 한국에서 태어났다가 일본에 넘어갔다. (아내가) 한국에 정착하려고 왔다갔다 했다. 소속사를 찾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 친구의 친척 동생이다. 제가 활동하고 있으니 좋은 회사 있으면 소개해달라고 해서 만났다. 밥 먹는 자리였는데 너무 예뻐서 첫눈에 반했다. 딱 보고 '얘랑 결혼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들었다"며 첫눈에 반한 순간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KCM그 만남 이후로 친구를 통해 몇 번 만났다. 자기 이상형이 김종국이라더라. 그 뒷말이 하이라이트다. 어머니가 '스타 골든벨'에서 저를 보시고 '넌 결혼하려면 저렇게 성실한 KCM 같은 남자랑 결혼해야 돼'라고 하셨단다"고 전했다. 그는 "그때 느낌이 왔다. '우리가 만날 운명이었구나' 그때 저희 첫만남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아내와의 결혼식 일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KCM은 "계획을 잡고 있다. 내년에 해보려고 한다. 올해 하려고 하다가 준비 잘해서 내년에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KCM은 2021년, 약 10년간 교제해 온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듬해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언약식을 올리며 조용히 가정을 꾸려왔다. 그리고 최근, 두 딸(14세·4세)의 존재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대중 앞에 진심을 전했다.
또한 지난 2023년 SBS 예능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아내가 그룹 뉴진스의 뉴진스를 닮았따며 "3초 한가인"라고 미모를 자랑한 바 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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