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보되/글림트전 출전 명단 제외..."팀 훈련 소화 못했다" [공식발표]

정승우 2025. 5. 8. 04: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33, 토트넘)이 팀 훈련도 소화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토트넘 홋스퍼는 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보되/글림트전 사전 기자회견 내용을 전했다.

토트넘은 지난 2일 열린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노르웨이 강호 보되/글림트를 3-1로 꺾고 결승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여전히 회복 중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3, 토트넘)이 팀 훈련도 소화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토트넘 홋스퍼는 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보되/글림트전 사전 기자회견 내용을 전했다. 이 기자회견에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의 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토트넘은 지난 2일 열린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노르웨이 강호 보되/글림트를 3-1로 꺾고 결승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오는 9일 보되/글림트 원정 경기를 치러야 하는 토트넘이다. 

경기를 앞둔 8일 토트넘과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선수들의 상태에 대해 밝혔다. 가장 큰 관심을 모은 것은 손흥민의 상태다. 손흥민은 지난달 11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치른 유로파리그 경기 이후 6경기 연속 결장 중이다.

손흥민은 이번 보되/글림트 원정에서도 제외됐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여전히 회복 중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그는 "많이 좋아지고 있지만 팀 훈련에는 아직 복귀하지 못했다. 주말 경기 복귀 가능성이 있지만, 이번 경기는 함께하지 않는다. 본인은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1차전에서 페널티킥 골을 넣은 후 허벅지 통증으로 교체됐던 도미닉 솔란케는 복귀가 가능하다. 포스테코글루는 "솔란케는 문제 없다. 최근 이틀 동안 팀 훈련을 소화했다. 출전 준비가 완료됐다"라고 전했다.

또한 감독은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이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고 발표했다. 매디슨은 1차전에서 부상을 당했으며, 루카스 베리발과 라두 드라구신 역시 남은 시즌 출전이 불가능하다. /reccos23@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