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입은 박규리, 이국적 섹시 비주얼…"충격적으로 예뻐"

정풍기 인턴 기자 2025. 5. 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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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의 멤버 박규리가 휴가 중 여신급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5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 상반기 마지막 휴가 찐버전. 물과 햇빛과 술과 음식으로만 가득 채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노을이 지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셀카를 찍는 등 여유롭게 휴가를 즐겼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카라는 지난해 7월 싱글 '아이 두 아이 두(I Do I Do)'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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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박규리. (사진=박규리 인스타그램 계정)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걸그룹 '카라'의 멤버 박규리가 휴가 중 여신급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5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 상반기 마지막 휴가 찐버전. 물과 햇빛과 술과 음식으로만 가득 채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노을이 지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셀카를 찍는 등 여유롭게 휴가를 즐겼다.

특히 해당 셀카에선 박규리의 젖은 머리카락과 은은한 태닝 톤 피부가 어우러지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비키니를 통해 드러난 섹시한 몸매도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본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세상에"라며 감탄했고, 가수 김나희는 "충격적으로 예쁘다"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카라는 지난해 7월 싱글 '아이 두 아이 두(I Do I Do)'로 활동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un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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