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오민애 "'폭싹' 박보검 母로 환갑에 슈퍼스타"
백아영 2025. 5. 8. 00:01
배우 오민애가 데뷔 34년 만에 예능에 첫 출연했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폭싹 속았수다' 어버이날 특집으로 송일국, 오민애, 정시아, KCM이 출연했다.
이날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박보검 어머니 역으로 출연한 오민애는 "예능은 처음이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게 꿈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민애는 "데뷔 34년 차, 환갑에 슈퍼스타 소리를 듣고 있다"고 하며 장도연이 데뷔 이후 최고 전성기를 누리고 계신다고 하자 "제 팔로워도 늘어나고 생방송 단독 인터뷰도 했다. 또 이렇게 '라디오스타'에도 나오게 되고 확실히 다른 것 같다"고 했다.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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