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닮은꼴' 현숙, 남성 몰표 물리치고 영호 선택('나는솔로')[순간포착]
오세진 2025. 5. 7. 23:32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현숙의 우아한 외모와 사려깊은 태도에 많은 남성 출연자가 홀딱 반했다.
7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솔로’(이하 ‘나는솔로’)에서는 첫날 술자리를 갖는 미혼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옥순은 멀찍이서 광수의 부대찌개를 건너건너 전했다. 현숙은 우아한 외모로 이미 첫인상 선택에서 3~4표를 획득한 상황에, 조용히 광수의 요리를 거들었다. 칼질은 서툴러도 설거지를 하면서 그를 도왔다.
이에 영수와 광수 모두 현숙의 인품에 반했다.
정작 현숙은 “이곳에 올 때 기대한 점 한 가지, 이곳에 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길 바랐다. 그 사람이 날 안 좋아하더라도, 내가 그 분을 마음껏 좋아하고, 설득하는 과정도 그리고 싶었다. 저는 정말 제가 좋아야 좋아하는 스타일이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그의 선택은 여성 선택 1위인 영호였다.
광수는 “현숙님은 거의 확신이 있었다. 시간을 가질 때 되게 신기하게 보는 현숙을 보고 확신했다. 그래서 확신이 무조건 있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배신감? 햄 썰어주지 말지, 자리 만들어주지 말지, 왜 그랬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국가대표 은퇴' 류현진, 후배들 향한 조언 "나도 구속 빠르지 않아. 국제대회서 통할 수 있도록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운명의 준결승 한일전 성사됐다!’ 일본, 8강에서 필리핀 7-0 대파…18일 한국과 정면충돌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