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183㎝ 농구선수 子 자랑 “내 이상형, 남편보다 데이트하기 좋아”(라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정시아가 아들을 자랑했다.
5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13회에는 '어버이날 특집'을 맞아 송일국, 오민애, 정시아, KCM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시아는 "첫째가 고1인데 엘리트 농구선수고 둘째가 예중에서 미술 전공이다. 예술가 집안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저희 남편이나 저나 아이들 매니저로 있다. 남편은 셔틀 담당이다. 아이 학교가 머니까 라이딩 해주고 경기 따라가고 재활 따라가고 저는 둘째 담당. 미술 쪽이다"라고 자녀들 근황을 밝혔다.
최근 농구선수 아들과 찍은 사진이 화제를 모은 정시아는 "선수까지 생각 없고 공을 무서워했다. 두려움을 극복하려고 초4에 시작했다. 친한 형이 선수가 되고 싶어서 테스트를 보게 됐는데 '같이 갈래?'했다. 그런데 준우가 합격을 한 것"이라고 아들의 농구 입문 계기를 전했다.
이어 "요즘은 남편이랑 걷는 것보다 더 좋다. 제 이상형 같다. 든든하고 좋다"고 자랑했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우 군, 딸 서우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2016년 SBS 예능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키 183㎝의 준우 군은 프로 농구선수의 꿈을 키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출중한 그림 실력으로 11세 나이에 그림책 작가로 데뷔한 서우 양은 지난해 예원학교 합격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서우 양이 다니는 예원학교는 별도의 입학시험을 통과해야 진학할 수 있는 사립학교로, 지난해 예원학교 학비는 분기 당 200만 원대로 알려졌다. 입학금과 1년 교육비를 더하면 대략 900만 원 내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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