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 “테이프 깔까?” 명대사로 폭소 유발 여심 올킬 (나는 솔로)

유경상 2025. 5. 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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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영호가 인기남으로 급부상했다.

5월 7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6기가 첫 술자리를 가지며 새로운 매력들이 튀어나왔다.

영호는 첫인상 선택한 정숙 옆자리에 앉아서 대화를 나누고 “이미지는 좀 다른 부분이 있다. 제가 생각한 정숙은 조용하고 그런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반대의 매력이 있더라. 외향적이고 자신감이 있고. 데이트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영호의 면도기가 언급되자 영철이 “아까 겨드랑이 민다고 수북하다고 사오라고 하셨다”고 농담했고 영호는 “테이프 깔까? 진짜?”라며 ‘나는 솔로’ 명대사를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영호의 재치 넘치는 모습에 현숙은 웃음을 터트리며 “변호사일 것 같다”고 추리했다. 정숙도 “똑똑해 보이는 이미지가 있다. 모범생 같은. 알고 보니 전혀 아닌 것 아니냐”며 동의했다.

정숙과 현숙 뿐만 아니라 영숙, 순자, 영자도 영호가 말을 잘하고 스마트하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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