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여야 대선 준비 체제…단일화 변수
박영하 2025. 5. 7. 23:09
[KBS 울산]울산 지역 여야가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축하는 등 대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선거대책위원회로 전환하며 상임선대위원장 3명과 공동선대위원장 19명 등을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2~3일 이내에 인선을 마친 뒤 오는 11일 울산선대위를 발족하고 다음 날 출정식을 열 예정입니다.
그러나 대선 후보 등록 마감일 전 김문수 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후보 간의 단일화 여부가 지역 대선 전략에도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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