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초코 소년' 목지훈 첫 승…NC, 5연승 질주

전영민 기자 2025. 5. 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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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재학 시절 '야신' 김성근 감독과 '핫초코' CF에 출연했던 NC 다이노스의 오른손 투수 목지훈(20)이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뒀습니다.

2023년 NC에 입단한 목지훈은 지난해 3경기에서 1패 평균자책점 12.00을 기록했고, 올 시즌엔 3경기에서 1패에 그치다가 네 번째 등판 경기에서 첫 승을 거뒀습니다.

이날 승리 투수가 된 목지훈은 초등학교 1학년 때인 2011년 김성근 감독과 초코 라떼 CF를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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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 다이노스 목지훈

초등학교 1학년 재학 시절 '야신' 김성근 감독과 '핫초코' CF에 출연했던 NC 다이노스의 오른손 투수 목지훈(20)이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뒀습니다.

목지훈은 오늘(7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wiz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을 3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팀의 12대 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NC는 목지훈의 역투를 앞세워 최근 5연승을 내달렸고 kt는 3연패에 빠졌습니다.

2023년 NC에 입단한 목지훈은 지난해 3경기에서 1패 평균자책점 12.00을 기록했고, 올 시즌엔 3경기에서 1패에 그치다가 네 번째 등판 경기에서 첫 승을 거뒀습니다.

이날 승리 투수가 된 목지훈은 초등학교 1학년 때인 2011년 김성근 감독과 초코 라떼 CF를 찍었습니다.

당시 취미로 리틀야구단에서 활동하던 목지훈은 김성근 감독의 권유로 프로 선수의 꿈을 키웠습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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