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지하철 40대 남성 흉기 난동...2명 부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도쿄 지하철에서 4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해 2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NHK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오늘 오후 6시 55분쯤 도쿄대 인근 도다이마에 지하철 역에서 열차에 타는 중이던 2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머리에 부상을 입혔습니다.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로 현장에서 이 남성을 체포해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으로 도쿄 지하철 일부 구간 운행이 차질을 빚었다고 NHK는 전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도쿄 지하철에서 4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해 2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NHK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오늘 오후 6시 55분쯤 도쿄대 인근 도다이마에 지하철 역에서 열차에 타는 중이던 2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머리에 부상을 입혔습니다.
이후 주변 승객들이 이 남성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30대 남성이 손가락을 다쳤습니다.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로 현장에서 이 남성을 체포해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으로 도쿄 지하철 일부 구간 운행이 차질을 빚었다고 NHK는 전했습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통령 당선 시 형사재판 정지법', 법사소위 통과
- SKT, 유심보호서비스 적용 가능 고객 100% 가입 완료...로밍가능 '2.0' 14일 출시 목표
- 건망고 속에 대마초 3kg...밀반입 시도 태국인 2명 구속
- 맹견 키우려면 '이것' 꼭 평가 받아야...안 하면 징역·처벌
- '핵보유국' 인도-파키스탄 군사충돌 사상자 속출...전면전 가능성은?
- WBC 8강 불투명해진 미국...감독 "이미 진출한 줄" 황당 발언
- 호르무즈 잇단 선박 피격...미 "기뢰 설치선 제거"
- 이란 여자축구 6명 호주 망명..."납치당해" 반발
- [날씨] 내일도 초봄 날씨...큰 일교차
- '미군 부상자 140명' 뒤늦게 인정..."지상군 투입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