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로 동료 살해한 이주노동자 체포
손민주 2025. 5. 7. 22:11
[KBS 광주]숙소에서 동료를 흉기로 살해한 이주노동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장흥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베트남 국적 30대 A 씨를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어제(6일) 오후 1시 40분쯤 장흥군 회진면의 한 계절노동자 숙소에서 같은 국적 동료 40대 B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A씨가 동료와 함께 술을 마시다 범행을 벌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민주 기자 (hand@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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