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제니 “블랙핑크, 죽어라 했다”
이기은 기자 2025. 5. 7. 22:08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퀴즈’ 제니, YG 일화를 전했다.
3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블랙핑크 멤버, 최근 코첼라로 돌아온 솔로 제니 토크가 공개됐다,
제니는 어릴 때 뉴질랜드에서 5년 간 유학 생활을 씩씩하게 해낸 케이스다. 그는 “그때 정말 잘 맞았다. 공부보다 그렇게 자연에서 뛰어노는 게 너무 좋았다”라고 웃었다.
이후 제니는 YG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알게 됐고 이곳에 도전했다. 그는 “장기 연습생이 될까봐 불안하고 그런 건 아니었는데, 아무래도 10대였기 때문에 자유로움이 없는 건 좀 싫었다. 되게 소속사가 무서웠다. 저는 많이 혼난 케이스”라고 말했다.
그는 “성격이 낯을 많이 가려서 많이 혼났던 것 같다”라며 “노래 끝나면 낯 가리고 막 그랬다”라며 소속사는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가르쳤다고.
제니의 YG 연습생 시절은 어땠을까. 한마디였다. 그는 “죽어라 했다”고 요약했다. 이후 9년 만 그는 블랙핑크로 데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티브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억 내놔" 유명 가수 협박한 조폭 출신 男, 구속기소
- 남윤수, 19금 게시물 공유 해프닝 "해킹 당했나"
- 美 가면 과감한 제니, 중요 부위 노출에 긴장한 무대
- 中 돌아간 주결경, 또 열애설…이번엔 큐브 연습생 출신 '한밤중 포착' [이슈&톡]
- 韓 연예계서 퇴출된 박유천, 日서 밝은 근황 [이슈&톡]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