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코첼라?”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벌써 진로 고민 (슈돌)
장정윤 기자 2025. 5. 7. 21:12

‘슈돌’ 박수홍이 딸 재이양의 끼를 자랑했다.
7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는 박수홍-김다예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은 생후 180일 딸 재이에 대해 “이제 자기 힘으로 딱 선다. 다리 힘이 좋아졌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박수홍은 유아 핫템인 점프 놀이 기구에 재이를 태워 다리 힘을 기르기 위해 애썼다. 이때 재이는 놀이 기구를 탄채 혼자 서는 데 성공했다.
재이를 본 박수홍은 “발레리나가 될 거 같다. 너무 귀엽다. 혼자 발끝으로서는 것 좀 봐라”라며 흥분했다. 그러면서 “재이랑 같이 블랙핑크 제니가 출연한 코첼라에 가야 할 것 같다. (재이가) 정말 잘 뛴다”며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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