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어드벤처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4K로 돌아온다
션 베이커 감독의 연출력, 배우들의 연기력 그리고 4K버전만의 영상미까지

(MHN 이지원 인턴기자)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가 더욱 아름다운 영상미로 돌아온다.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4K 버전이 전세계 최초로 7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오는 가운데 관람 포인트 TOP3를 공개했다.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플로리다의 디즈니월드 건너편 매직 캐슬에 사는 6살 꼬마 무니와 친구들의 신나는 무지개 어드벤처를 그린 영화다. '아노라'를 통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5관왕이라는 영예를 안은 션 베이커 감독의 대표작으로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얻고 있다.
매 작품마다 소외된 비주류의 현실을 담아내며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한 션 베이커 감독은 '플로리다 프로젝트'를 통해 힘겹게 살아감에도, 순수함을 잃지 않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특히 작품의 묵직한 메시지에 더해진 션 베이커 감독의 연출력이 시너지 효과를 이루며, 관객들에게 긴 여운을 남긴다.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바로 작품 속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이다.
베테랑 배우 윌렘 대포는 바비 역을 맡아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고,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다.
첫 연기에 도전한 배우들의 활약 또한 놓쳐서는 안 될 볼거리다. 주인공 무니 역을 연기한 배우 브루클린 프린스는 제23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최우수 아역상을 받았다.
무니의 엄마 핼리 역을 맡은 브리아 비나이트는 SNS로 감독이 직접 섭외를 진행했으며, 무니의 친구 스쿠티 역을 맡은 크리스토퍼 리베라는 실제 디즈니월드 인근 모텔에 살고 있는 소년이다. 작품의 리얼리티를 극대화하는 이러한 캐스팅을 통해 관객들의 몰입감을 배가시킨다.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플로리다 프로젝트' 4K 버전에서만 볼 수 있는 영상미다.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스토리뿐만 아니라, 뛰어난 영상미로 호평 받은 바 있다. 특히 아카데미 5관왕 션 베이커 감독의 대표작인 만큼, 눈을 뗄 수 없는 팔레트 색감이 돋보인다.
4K 버전으로 전 세계 최초 공개되는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개선된 영상미는 물론 사랑스러운 무니와 친구들의 무지개 어드벤처를 더욱 밝고 선명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로 영화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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