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만에' 충주 하수관로 공사 중 또 장비 실수…이번엔 상수관 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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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진 기자7일 오후 4시쯤 충북 충주시 칠금동 충주시청 앞 교차로에서 상수관이 파열했다.
이 사고로 인근 부영1차아파트, 현대아파트 등 5개 아파트 단지 3600여 가구의 수돗물 공급이 이날 오후 9시부터 8일 오전 3시까지 6시간 동안 중단된다.
지난 19일 충주시 연수동 빗물 하수관로정비사업 현장에서도 장비가 상수도관을 건드려 60여 가구가 1시간 30분 동안 단수로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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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7일 오후 4시쯤 충북 충주시 칠금동 충주시청 앞 교차로에서 상수관이 파열했다.
이 사고로 인근 부영1차아파트, 현대아파트 등 5개 아파트 단지 3600여 가구의 수돗물 공급이 이날 오후 9시부터 8일 오전 3시까지 6시간 동안 중단된다.
이날 사고는 빗물 하수관로정비사업 작업 중 장비가 400㎜ 상수도관을 건드리면서 발생했다.
충주시 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복구 작업을 최대한 빠르게 진행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19일 충주시 연수동 빗물 하수관로정비사업 현장에서도 장비가 상수도관을 건드려 60여 가구가 1시간 30분 동안 단수로 불편을 겪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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