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억 자택 도난’ 박나래 “도난당한 가방, 명품 중고숍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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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가 자택 도난 사건 당시 도난당한 가방을 중고 명품 가게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조보아는 "해결 잘 됐냐"며 조심스레 지난달 벌어졌던 박나래의 자택 도난 사건을 언급했다.
박나래는 "생각지도 못하게 빠른 시간 내에 알게 됐다"며 도난 사실을 인지하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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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언니 저 피해 다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신세계로부터’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조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보아는 “해결 잘 됐냐”며 조심스레 지난달 벌어졌던 박나래의 자택 도난 사건을 언급했다. 이에 박나래는 “지난 주에 무사히 돌려받았다”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생각지도 못하게 빠른 시간 내에 알게 됐다”며 도난 사실을 인지하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김지민이 7월에 결혼한다. 동기들 웨딩 촬영을 한다고 불렀다. 그런데 그런 날 있지 않나. 여자들이 제일 많이 꾸며야 하는 날, 결혼식날, 동창회날. 오랜만에 동기가 웨딩 촬영을 하니 집에 있는 가장 비싼 가방을 메고 싶더라. 그래서 (옷방) 안쪽에 고이고이 모셔놨던 걸 꺼내려고 보니 없더라. 다른 것도 보니 없더라. 그때부터 멘탈이 나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가 아는 동생이 집요하다. 그 동생한테 말했는데, 그 친구가 ‘(범인이) 중고 명품샵에 팔았을 것’이라고 하더라. 찾아보니 그게 올라와 있더라. 색깔 연식 다 똑같다. 그때 경찰에 신고를 했고, 기사가 나기 시작했다”고 사건의 타임라인을 언급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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