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김지혜, 몸무게 60kg 돌파! "너무 많이 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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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후 근황을 공개했다.
7일 그룹 캣츠 출신의 인플루언서 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후 체중이 증가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임신하고 6-7키로 쪄서 이제 60키로"라며 "쌤이 너무 많이쪘다고 한 달에 2키로씩만 찌라고 하시네요 흐엉 먹는 걸 참을 수 없어"라고 글을 남겼다.
김지혜, 최성욱 부부는 결혼 6년 만에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임신에 성공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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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후 근황을 공개했다.
7일 그룹 캣츠 출신의 인플루언서 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후 체중이 증가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임신하고 6-7키로 쪄서 이제 60키로"라며 "쌤이 너무 많이쪘다고 한 달에 2키로씩만 찌라고 하시네요 흐엉 먹는 걸 참을 수 없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서 김지혜는 볼록 나온 배에 하트를 만들며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습. 임신부로 체중이 증가했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운 그녀의 모습에 응원의 댓글이 쏟아졌다.
한편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의 최성욱과 결혼했다. 김지혜, 최성욱 부부는 결혼 6년 만에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임신에 성공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hoisoly@osen.co.kr
[사진 :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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