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일본 오키나와 기지서 '육해공' 엘리펀트워크 무력시위
전명훈 2025. 5. 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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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일본 오키나와의 주일미군 기지에서 육해공군의 첨단 장비를 대거 동원한 '엘리펀트 워크'(Elephant Walk·코끼리 걸음) 훈련으로 억지력을 과시했다.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6일 일본 오키나와의 가데나 공군 기지에서 공군 제18비행단이 이런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 공군 제18비행단이 6일(현지시간)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공군기지에서 장비 50여대를 동원한 엘리펀트워크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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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미군이 일본 오키나와의 주일미군 기지에서 육해공군의 첨단 장비를 대거 동원한 '엘리펀트 워크'(Elephant Walk·코끼리 걸음) 훈련으로 억지력을 과시했다.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6일 일본 오키나와의 가데나 공군 기지에서 공군 제18비행단이 이런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 공군 제18비행단이 6일(현지시간)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공군기지에서 장비 50여대를 동원한 엘리펀트워크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2025.5.7[ 미군 인태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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