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형, 전용기 타고 또 한국 왔다..톰 크루즈 12번째 내한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2025. 5. 7. 19:49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또 한국을 찾았다.
톰 크루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를 위해 7일 오후 김포국제공항 비지니스센터를 통해 입국했다.
톰 크루즈는 이날 전용기를 타고 입국, 김포 공항에서 자신을 기다리는 팬들을 향해 일명 K하트로 불리는 손가락 하트로 팬서비스를 했다.

블랙팬츠에 블랙셔츠를 입은 톰 크루즈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함께 내려 활짝 웃었다. 벌써 12번째 한국을 찾는 톰 크루즈는 '프로 내한러' 답게 K하트로 화답했고 팬들과 함께 하트를 만드는 등 남다른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올해 62세인 톰 크루즈는 내주 개봉하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에서 육해공을 뛰어넘는 익스트림 리얼 액션을 선보인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8번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다.
톰 크루즈 등 '미션 임파서블' 팀은 오는 8일 오후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기자간담회외 레드카펫 행사를 열고 영화 홍보에 나선다. 이번 행사에는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까지 '팀 미임파'가 총출동해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은 오는 5월 17일 개봉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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