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과 팬스타그룹은 ‘굿바이 드림! 부산항 원나잇 크루즈’ 무료 승선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지난 23년간 부산~오사카 항로를 누빈 ‘팬스타드림호(사진)’에 마지막으로 탑승할 기회입니다. 그동안 20여만 명이 이용해 부산 해양관광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팬스타드림호는 지난달부터 새 크루즈선 ‘팬스타미라클호’로 대체됐습니다. 이에 팬스타드림호는 다음 달이면 부산항을 영원히 떠납니다. 팬스타드림호의 ‘작별 인사’를 겸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가정의 달, 가족과 함께 팬스타드림호의 마지막 항해를 즐겨보세요!
▶탑승 일정 :
1항차 - 5월 14일(수) 오후 5시 출항, 15일(목) 오전 9시 하선
2항차 - 5월 16일(금) 오후 5시 출항, 17일(토) 오전 9시 하선
▶경품 내용 : 1, 2항차 각각 8가족 20명 8객실(2인 1실 4가족, 3인 1실 4가족) 무료 탑승권(※부산항 일원 1박 2일 운항. 신분증 지참 필수)
▶특전 제공 : 객실료, 석·조식 뷔페, 공연 관람 등(※터미널 이용료 1인당 5880원은 각자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