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평동농협, 전기통신 금융사기 예방 교육 진행
장재혁 기자 2025. 5. 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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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대포통장 등 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해 고령 조합원들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동농협은 점포에 대포통장 근절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안내문을 게시했다.
최삼규 조합장은 "조합원 중 금융사기에 취약한 65세 이상 고령농가 비율이 높아 정기적으로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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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조합원 위해 정기적으로

광주광역시 평동농협(조합장 최삼규)은 최근 본점에서 조합원을 대상으로 전기통신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사진).
이번 교육은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대포통장 등 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해 고령 조합원들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동농협은 점포에 대포통장 근절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안내문을 게시했다. 또 금융감독원에서 제공한 동영상 자료를 교육 참가자들에게 보여주며 실질적인 피해 사례와 대응 요령을 전달했다.
최삼규 조합장은 “조합원 중 금융사기에 취약한 65세 이상 고령농가 비율이 높아 정기적으로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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