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12번째 내한, 공항서 20분간 '팬서비스'..기아차 탑승
신진아 2025. 5. 7. 18:46





[파이낸셜뉴스] 오는 17일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 국내 개봉을 앞두고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64)가 내한했다.
7일 영화계에 따르면 크루즈는 전용기를 타고 이날 오후 4시 20분께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했다.
약 1시간 뒤 출구로 나온 크루즈를 향해 구름 인파가 몰렸다. 크루즈는 약 20분간 팬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사인을 해줬고 팬의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는 등 특급 팬서비스를 펼쳤다.
크루즈는 이번 방한이 12번째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만 6번째 한국을 찾았다.
이번에는 오는 13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칸국제영화제 참석이 예정돼 있어 1박 2일 일정만 소화한다. 그는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한편 크루즈는 이날 마이바흐 차량 대신 기아 카니발을 타 눈길을 끌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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