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안검하수+큰 얼굴+돌출입 3콤보…성형 견적 결과는

방송인 조나단이 성형 견적 상담을 받았다.
7일 유튜브 채널 ‘조나단’에는 ‘한가인 님보다 적게 나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조나단은 제작진들과 함께 성형외과로 향해 견적을 받았다. 과거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성형 견적을 내려준 바 있는 병원 전문의는 “고친다고 하면 한가인 님은 더 나아져서 더 예뻐질 수 있는 부분이라 더 많이 나온 거고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얼마나 많이 나올 지는 걱정을 크게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먼저 성형 전문의는 조나단의 안검하수를 강조하며 “아마 다 처음 생각하는 건 눈일 거다. 안검하수가 심하다. 그리고 두 번재는 삼백안인데 눈알이 돌출되면서 흰자가 많이 보이는데 그 부분은 교정이 가능하지만 눈을 더 뜨면 흰자가 지금보다 더 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나단의 작은 귀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면 얼굴이 더 커보일 수 있다”며 “얼굴이 크긴 큰데 귀 때문에 조금 더 커보이는 것”이라고 발언해 웃음을 안겼다. 또 구강구조에 대해서는 “치과 다녀오셨나. 치과에서 할 얘기가 더 많을 거다”라고 진단해 웃음을 더했다.

또 코에 대해서는 “지금 사이즈가 작은 코는 아니기 때문에 완전 확 높여도 어색하진 않은데 어울리는지에 대해서는 다른 문제”라고 했다. 의사가 디자인한 조나단의 가상얼굴은 오뚝한 코를 가진 훤칠한 이미지를 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해당 얼굴을 위해서는 성형 견적이 700만 원에서 800만 원이 든다고.
이어서 치과로 향한 조나단은 구강 엑스레이를 촬영했다. 전문의는 조나단에게 “치아가 하나 부족한 상태”라며 “전체적으로 턱이 넓기도 하다. 그래서 치아 사이에 공간이 있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또 의사는 “앞니와 윗니가 다 뻐드러져있어서 교정을 선행적으로 해야 한다. 치아를 뒤로 당기면서 정리를 해야 한다”며 충치 치료와 미용 시술을 포함해 1500만 원에서 2500만 원의 견적을 내렸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음주운전’ 이재룡, 김호중법 적용돼 검찰 송치
- ‘아이유 아파트’ 1년새 125억 뛰었다! 공시가 325억
- [전문] ‘100억 자산가’ 황현희, 부동산 버티기 입 열었다
- ‘열혈사제’ 고준, 4월5일 비연예인과 결혼
- [전문] 문지인♥김기리, 유산 아픔 딛고 부모 된다…“다시 찾아온 생명이”
- 이장우, 4000만원 ‘미수금 논란’ 전면 부인 “중간 업체 문제”
- [SNS는 지금] 송일국 삼둥이, 훌쩍 큰 근황…“대한이는 185cm 넘어” 깜짝
- ‘최시훈♥’ 에일리, 난자 채취 후 극심한 고통…“아파서 걷지도 못해”
- ‘케데헌’ 수상소감 강제 중단…CNN도 “부끄럽다”
- 중국 ‘월간남친’도 훔쳐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