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WSJ 지면, '모바일한경' 앱에서 먼저 보세요
다운로드 속도 크게 빨라져

한국경제신문의 프리미엄 디지털 신문인 ‘모바일한경’이 서비스 출시 13주년을 맞아 새롭게 태어납니다. 모바일한경은 한국경제신문 지면뿐 아니라 월스트리트저널(WSJ) 지면, 한경 대표 유튜브 채널인 글로벌마켓, 코리아마켓, 집코노미 등의 콘텐츠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허브’입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지난 7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모바일한경 앱 업데이트 버전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WSJ 지면 표출 시간이 크게 단축됐다는 것입니다. 한국경제신문은 WSJ와 협의를 거쳐 미국 현지에서 WSJ 신문이 배포되기 직전에 PDF판을 전달받아 모바일한경 앱에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모바일한경에서 기다림 없이 WSJ 지면 콘텐츠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기존 모바일한경 구독자는 자동으로 앱이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별도로 앱을 내려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WSJ의 국내 유일한 미디어 파트너사로서 국내 구독자가 더욱 빠르게 글로벌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기술 협업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한국경제신문을 본사 자동이체로 구독하면(월 2만5000원) 모바일한경을 스마트폰뿐 아니라 PC와 태블릿에서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월 5000원만 추가하면 WSJ 지면 보기와 온라인판까지 함께 구독해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누릴 수 있습니다.
모바일한경만 구독하면 월 1만5000원(최종판 기준), ‘모바일한경+WSJ’ 결합 상품은 월 2만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독 문의는 1577-5454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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