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에 푹 빠진 다홍이"…박수홍, 이사 간 압구정 70억 아파트 공개
김송이 기자 2025. 5. 7. 18:10

(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방송인 박수홍이 새로 이사 간 서울 강남의 아파트에서 육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카메라를 들고 딸 재이와 반려묘 다홍이의 일상을 촬영했다.
딸 재이는 다홍이와 같이 놀고 싶어 하는 눈치였지만, 다홍이는 재이와 노는 것에 흥미가 없어 보였다. 이내 자리를 피한 다홍이는 창밖 풍경 구경에 푹 빠졌다.
박수홍은 다홍이를 보며 "다홍이는 밖을 구경하는 게 삶의 낙이다. 밖을 보는 걸 좋아하니 여기로 이사 오길 잘한 것 같다"라고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박수홍은 지난해 11월 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신반포현대 12차 아파트' 전용 170.38㎡(약 51평) 매물을 70억5000만 원에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지난달 4월 박수홍 부부는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새집으로 이사 가면 재이 방 진짜 예쁘게 꾸며주자"라고 말하며 이사 갈 집이 한창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syk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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