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kg 감량' 미나 시누이 "못된 남자 만나면 다이어트 성공" 의미심장 발언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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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류필립의 친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가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7일 박수지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살 그냥 쭉쭉 빠지는 법"이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수지는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할 필요는 없다. 운동도 필요 없다"며 "그냥 못된 사람하고 사랑에 빠지면 된다"고 억지 웃음을 지었다.
한편, 다이어트 시작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는 수개월간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60kg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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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가수 류필립의 친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가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7일 박수지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살 그냥 쭉쭉 빠지는 법"이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수지는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할 필요는 없다. 운동도 필요 없다"며 "그냥 못된 사람하고 사랑에 빠지면 된다"고 억지 웃음을 지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마음고생 다이어트가 최고긴 하다", "저번부터 지금까지 고생하셨다. 아직 남았지만 그래도 화이팅", "기대했는데 빵터졌다", "이거 무슨 의미인가요?", "전형적인 미인. 건강해보여서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이어트 시작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는 수개월간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60kg 감량에 성공했다. 다이어트 이유에 대해 그는 "살을 빼고 사람답게 살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2월 박수지는 "정체기 때문에 두 자릿수 가기 힘들었는데, 이제 곧 80kg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며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4월 박수지는 결혼 7년 만에 이혼하게 됐다며 "내가 아내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 부분도 있다. 남편 직업상 옆에서 내조를 해줘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아주 부족했다. 그렇기에 미안한 마음도 크고 한편으론 고마운 마음도 있다. 남편에게 '고생했다'라고 해주고 싶다"고 고백했다.
최근 이혼 소식을 알렸던 박수지이기에, 이번 발언은 단순한 농담으로 넘기기엔 그 의미가 묘하게 다가오고 있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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