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상임고문 김무성·유준상 "단일화될 때까지 단식 농성"

지윤수 gee@mbc.co.kr 2025. 5. 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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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하는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와 유준상 전 국회의원

국민의힘 상임고문단 소속 원로 정치인들이 김문수 대선 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후보의 단일화를 촉구하며 단식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유준상 전 국회의원은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상임고문단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화는 국민과 당원의 명령으로, 수단과 방법에 얽매이지 말고 범보수 단일화를 이뤄내야 한다"며 "단일화가 될 때까지 자신과 김무성 상임고문이 단식농성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도 "이 뜻에 동의하는 분들은 오셔서 같이해 주길 바란다"며 당원들의 동참을 독려했습니다.

지윤수 기자(g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13671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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