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파키스탄이 78년째 영토 분쟁 중인 '카슈미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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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군이 7일(현지 시간) 새벽 파키스탄령 카슈미르의 테러리스트 시설 등 9곳을 공격하면서 교전이 발생해 현재까지 최소 13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인도 경찰은 파키스탄군의 포격으로 인도령 카슈미르에서 10명이 숨지고 48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인도는 지난달 22일 인도령 카슈미르 휴양지 파할감 인근에서 발생한 총기 테러(26명 사망, 17명 부상)의 배후로 파키스탄을 의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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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군이 7일(현지 시간) 새벽 파키스탄령 카슈미르의 테러리스트 시설 등 9곳을 공격하면서 교전이 발생해 현재까지 최소 13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날 파키스탄 측 발표에 따르면 인도의 공격으로 민간인 26명이 사망하고 46명이 다쳤다. 인도 경찰은 파키스탄군의 포격으로 인도령 카슈미르에서 10명이 숨지고 48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인도는 지난달 22일 인도령 카슈미르 휴양지 파할감 인근에서 발생한 총기 테러(26명 사망, 17명 부상)의 배후로 파키스탄을 의심해 왔다. 이번 공격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분석된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1947년 영국에서 분리 독립한 이후 카슈미르 영유권을 두고 여러 차례 전쟁을 벌였다. 두 국가 모두 사실상 핵 보유국인 만큼, 국제사회는 이번 교전이 확전될 가능성을 우려하며 긴장 완화를 촉구하고 있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42223490003125)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42409500001216)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50706350005629)

양진하 뉴콘텐츠팀장 realha@hankookilbo.com
권준오 PD jeunet@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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