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한국조선해양, 원유 운반선 2척 2511억에 수주
김동호 2025. 5. 7. 17:17

[파이낸셜뉴스]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아프리카 소재 선사와 15만7000t급 원유 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총 2511억원이다. HD현대삼호에서 건조해 2027년 상반기까지 순차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로 올해 총 64억9000만달러(53척)를 수주했다. 연간 수주 목표(180억5000만달러)의 35.9%에 해당하는 규모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 △LNG 벙커링선 4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 운반선 6척 △에탄 운반선 2척 △컨테이너선 34척 △탱커 6척이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누가 날 죽였더라" 박준형, '사망설' 가짜뉴스 피해
- 혼전임신 김지영, 신혼여행 안 가 "남편 바로 출근"
- "한국에 엄청난 미인 등장" 日, '포스트 김연아' 해설위원에 환호
- 남편 월 1000만원 버는데, 아내는 '청소 거부'…이호선 "왜 웃어요?" 정색
- 김종국 "아내 뭘 하든 관여 안 해…부부싸움·잔소리 NO"
- "성폭행당했다" 알몸으로 뛰어나와… 태국 도로서 무슨 일
- 조인성 "얼굴로 져본적 있다…이정재 아우라 진짜 멋있어"
- 성인男과 모텔 간 중3 딸의 절규…"아빠는 성매매·엄마는 맞바람"
- 전수경 "미국인과 결혼…호텔 스위트룸서 신혼생활"
-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20대, 차·벽 사이 끼여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