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덕수 "거짓말" 반박했지만…부인 최씨, 3년 전 취재진에 "사주·명리학 공부해 잘 안다"

이윤석 기자 2025. 5. 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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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보도화면 캡처〉
"철저하게 새빨간 거짓말."

한덕수 후보가 부인 최아영 씨가 '무속 전문가'란 민주당 공격에 보인 반응입니다.

"오늘의 운세와 토정비결 (보는) 수준"이라고도 했습니다.

JTBC는 2022년 최 씨를 취재했습니다. 총리 인사청문회 직전 재산 의혹 때문. 그런데 당시 최 씨는 이런 얘기를 쏟아냈습니다.

"내가 사주·명리학 공부했다. 많이 안다."
"자기 팔자에 없으면 (남편 출세도) 못 한다."
"남편이 되게 웃긴다. 명리학 공부를 안 해봐서 모른다." 등등…

대선주자 주장 확인 차원에서 최 씨의 육성파일을 보도합니다. 6시30분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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