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게임 사업 시작한 넥써쓰, 1분기 흑자전환
강미화 2025. 5. 7. 17:07

넥써쓰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6억 원, 영업이익 3억 원, 당기순이익 8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잠정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배 가까이(396.2%) 확대됐고, 전분기와 비교하면 6배 이상(578.3%) 늘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넥써쓰는 블록체인 게임 사업을 시작하며 덩치를 키웠다. 스위스에 오픈게임파운데이션(OGF) 재단을 설립했으며 이를 통해 블록체인 '크로쓰'의 메인넷 운영을 위한 54억 원 규모 용역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2분기에는 크로쓰의 첫 번째 메인넷 '어드벤처(Adventure)'를 공식 출시했으며 이와 연계해 첫 게임으로 '라그나로크: 몬스터월드'를 선보였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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