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보는 아빠 눈에 꿀이 뚝뚝 [옵스큐라]
한겨레 2025. 5. 7. 17:05

아이들을 바라보는 아빠의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집니다. 쑥쑥 커가는 삼 남매와 엄마, 아빠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으로 나들이를 나왔네요. 가정의 달입니다. 아이들만큼은 아니더라도 매년 조금씩 달라지는 부모님과 형제자매의 모습을 눈과 마음에 담아보면 어떨까요.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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