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브레인웍스, AI 및 SW 융합 인재 양성 위한 MOU 체결

이두리 기자 2025. 5. 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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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컴퓨터·AI(인공지능)대학 및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학장 겸 단장 김희철 교수, 이하 인제대)이 최근 AI·디지털전환(DX) 전문기업 브레인웍스(대표 강우현)와 'AI·SW 융합 교육, 연구·개발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인제대와 브레인웍스는 △현장 실습 및 산업체 견학 지원 △산학 공동 연구 과제 발굴 △브레인웍스 AI 전문가의 교육·연구 참여 △AI·SW 융합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지역사회 기여 산학협력 활동 △글로벌 인턴십 및 국제 교육 프로그램 개발 △AI 산업 육성 인프라 및 인력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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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김희철 인제대 컴퓨터·AI대학 학장과 강우현 브레인웍스 대표가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사진제공=브레인웍스

인제대학교 컴퓨터·AI(인공지능)대학 및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학장 겸 단장 김희철 교수, 이하 인제대)이 최근 AI·디지털전환(DX) 전문기업 브레인웍스(대표 강우현)와 'AI·SW 융합 교육, 연구·개발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전형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연계 산학협력의 내실화를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교육·연구 기반을 공동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인제대와 브레인웍스는 △현장 실습 및 산업체 견학 지원 △산학 공동 연구 과제 발굴 △브레인웍스 AI 전문가의 교육·연구 참여 △AI·SW 융합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지역사회 기여 산학협력 활동 △글로벌 인턴십 및 국제 교육 프로그램 개발 △AI 산업 육성 인프라 및 인력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강우현 브레인웍스 대표는 "인제대와의 협력으로 지역사회에서 실무 중심 AI 인재 양성을 이끌 것"이라며 "컴퓨터·AI대학 및 SW중심대학사업단과 함께 연구·실습·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산학협력 모델을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철 인제대 교수는 "브레인웍스와 함께 AI·SW 융합 역량을 갖춘 실전형 인재를 양성하겠다"며 "아울러 지역사회 및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혁신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SW 융합 교육, 실무형 연구 과제, AI 기술 개발, 글로벌 교육 협력 등에서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남권 AI 산업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한편 브레인웍스는 AI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모빌리티, 헬스, 우주 항공 등의 분야에서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해 온 AI 전문기업이다. 인제대 컴퓨터·AI대학은 인공지능학과·소프트웨어학과·컴퓨터공학과·게임학과·스마트물류학과 등 세부 특화 전공으로 융합 교육 및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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