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활동 중단 속 생일맞이, 귀염뽀짝 어린 시절 공개 “사랑하고 그리워”

하지원 2025. 5. 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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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뉴스엔DB,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뉴진스 민지의 생일을 맞아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5월 7일 뉴진스 멤버들의 계정 ‘mhdhh_friends’에는 “생일 축하해, 브로~ 사랑하고 그리워 생일 축하 포옹과 키스를 가득 보낼게 슝~”이라는 글이 업로드 됐다. 이와 함께 민지의 어린 시절 사진, 하니와 민지의 투샷 등이 공개됐다.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표정이 돋보이는 민지의 유년 시절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활동을 중단한 상황 속에서도 멤버들은 민지 생일을 축하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민지는 2004년 5월 7일생으로 올해 만 21세다.

한편 뉴진스는 현재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지난해 11월 뉴진스는 긴급 기자회견에서 어도어가 계약 위반 사항을 시정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독자적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하지만 지난 3월 법원은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후 멤버들은 활동을 중단하고 소송에 집중하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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