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덕수 “단일화 이뤄지지 않으면 대선 후보등록 안할 것”

김혜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heyjiny@mk.co.kr) 2025. 5. 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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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는 7일 "단일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대선 본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이날 여의도 대선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치적인 줄다리기는, 하는 사람만 신나고 보는 국민은 고통스럽다. 도리가 아니다. 그런 짓 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단일화의 세부 조건에 아무런 관심이 없다"며 "단일화 절차, 국민의 힘이 알아서 정하시면 된다. 아무런 조건 없이 응하겠다. 이것이 저의 원칙"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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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대선 레이스 ◆

무소속 한덕수 대통령선거 예비후보가 7일 서울 영등포구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선 단일화와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는 7일 “단일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대선 본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이날 여의도 대선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치적인 줄다리기는, 하는 사람만 신나고 보는 국민은 고통스럽다. 도리가 아니다. 그런 짓 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단일화의 세부 조건에 아무런 관심이 없다”며 “단일화 절차, 국민의 힘이 알아서 정하시면 된다. 아무런 조건 없이 응하겠다. 이것이 저의 원칙”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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