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5월8일 '부모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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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은 어버이날이다.
1년에 한 번, 평소 당연한 존재로 소중함을 생각하지 못했던 부모님에 대한 마음이 커지는 날이다.
이 날에는 부모 및 조부모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풍습이 있는데, 어린 시절 고사리같은 손으로 색종이를 이용해 만들었던 카네이션을 만들었던 경험은 누구나 갖고 있는 추억이기도 하다.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전국 각지에서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은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화보에 담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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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카네이션 꽃말'어버이에 대한 사랑'








(서울=뉴스1) 송원영 공정식 윤일지 이승배 김영운 기자 = 5월 8일은 어버이날이다. 1년에 한 번, 평소 당연한 존재로 소중함을 생각하지 못했던 부모님에 대한 마음이 커지는 날이다.
현재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 169개 나라에서 기념하고 있으며, 그 유래는 1868년 남북전쟁 중에 자식을 잃은 어머니를 위로 하기 위해 '어머니 우애의 날'로 시작했다.
이후 1907년 미국의 안나 자비스라는 여성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카네이션을 나줘주면서 어머니의 은혜를 기리는 캠페인을 시작한데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1956년부터 5월 8일을 '어머니 날'로 지정하여 경로효친의 행사를 해오다 '아버지의 날'이 거론되어 1973년에 제정, 공포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서 '어버이날로 지정했다.
이 날에는 부모 및 조부모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풍습이 있는데, 어린 시절 고사리같은 손으로 색종이를 이용해 만들었던 카네이션을 만들었던 경험은 누구나 갖고 있는 추억이기도 하다.
카네이션의 꽃말은 색깔에 따라 그 마음을 담고 있는데, 붉은색 꽃말은 어버이의 '사랑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이다.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전국 각지에서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은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화보에 담아 본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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