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스승과 제자 양효진-김국환 감독, 우리는 하나
2025. 5. 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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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고양, 박태성 기자) 7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뉴코리아 컨트리클럽(파72ㅣ5,971야드)에서 2025시즌 유럽여자프로골프 '아람코 팀 시리즈'(총상금 200만달러)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아마추어 양효진, 최정원, 박서진이 대회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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