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군 "민간인 피해서 공격"‥파키스탄군 "민간인 26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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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정부는 오늘 새벽 파키스탄령 카슈미르 지역을 미사일 공격한 것과 관련해 민간 시설을 피해서 테러리스트의 무기고와 훈련시설 등만 공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달 22일 발생한 인도령 카슈미르 총기 테러 사건의 배후가 파키스탄 테러단체 '라슈카르 에 타이바'이고, 파키스탄과 연결된 사실을 발견했다며 30분에 걸친 이번 공격의 당위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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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정부는 오늘 새벽 파키스탄령 카슈미르 지역을 미사일 공격한 것과 관련해 민간 시설을 피해서 테러리스트의 무기고와 훈련시설 등만 공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달 22일 발생한 인도령 카슈미르 총기 테러 사건의 배후가 파키스탄 테러단체 '라슈카르 에 타이바'이고, 파키스탄과 연결된 사실을 발견했다며 30분에 걸친 이번 공격의 당위성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파키스탄은 인도군 공격으로 민간인 26명이 사망하고 46명이 다쳤다면서 인도가 카슈미르에 있는 수력발전소 댐도 공격했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공격과 관련해 파키스탄군이 선택한 적절한 시간과 장소, 수단으로 인도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13628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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