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앞바다서 물질하던 80대 해녀 물에 빠져 숨져
강승남 기자 2025. 5. 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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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앞바다에서 물질하던 80대 해녀가 물에 빠져 숨졌다.
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8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여객터미널 인근 해상에서 물질하던 해녀 A 씨(84)가 물에 떠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A 씨는 함께 물질하던 다른 해녀에게 구조됐으나 심정지 상태였다.
A 씨는 이후 119 구급대의 응급처치를 받으며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후 3시쯤 사망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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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제주 앞바다에서 물질하던 80대 해녀가 물에 빠져 숨졌다.
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8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여객터미널 인근 해상에서 물질하던 해녀 A 씨(84)가 물에 떠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A 씨는 함께 물질하던 다른 해녀에게 구조됐으나 심정지 상태였다.
A 씨는 이후 119 구급대의 응급처치를 받으며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후 3시쯤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해경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ks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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