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43명 모집
서순규 기자 2025. 5. 7. 15:55
안전사고 예방·인명구조 활동 등 수행…22일까지 접수
광양시청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시는 22일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43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읍면동별 모집인원은 봉강면 10명, 옥룡면 12명, 진상면 14명, 다압면 5명, 태인동 2명이다.
안전관리요원은 물놀이 피서 기간인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백운산 4대 계곡과 배알도 수변공원 등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과 위험구역에 배치돼 안전사고 예방 및 인명구조 활동 등을 수행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65세 이하이며,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있고 여름철 야외 근무에 지장이 없는 사람이다.
관련 근무 경력자 또는 인명구조, 응급처치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접수 기간인 19일부터 22일까지 희망 근무지의 관할 면·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광양시는 서류 심사와 면접 전형을 거쳐 6월 중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시는 사고를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요원 채용 후 광양소방서와 협력해 응급처치법과 안전용품 사용법 등 실무 중심의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선미 안전과장은 "여름철 물놀이 인구가 집중되는 계곡과 수변공원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채용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s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급히 바지 올려' 미성년자 성매매한 경찰…대화창엔 "17살, 돈 가져갈까?"[영상]
- 매출 1000억 반도체 회사 일궜는데, 늦둥이 남동생이 꿀꺽…딸들은 '팽'
- '남창희♥' 윤영경, 피렌체 신혼여행 모습 공개…미소 속 빼어난 미모까지
- "처형과 '호빠 선수' 만난 아내…두 번째 상간남에게 '만질래?' 카톡" 울화통
- "예금 6억" 은행장 답변 받아낸 김선태…두번째 선택은 'OOO 치킨'[영상]
- "말은 안 통해도 마음은 통했다"…60대 콜롬비아 아미, 눈물의 BTS 성지 방문 [영상]
- '홍박사님을 아세요' 조훈, 71만 유튜버 윤혜정과 5월 결혼…"혼자 아닌 둘로"
- '45세' 성유리, 가녀린 목선 드러낸 채 휴식…여전한 요정 미모 [N샷]
- '텍사스레인저' '델타포스' 배우 척 노리스 별세…향년 86세
- 박지훈 측, '왕사남' 1400만 돌파에 눈물 뚝뚝 단종 영상 대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