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이다해, 결혼 2주년 파티도 대박…지인 초대만 20명 [RE:스타]

[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이다해, 세븐 부부가 결혼 2주년을 기념했다. 이다혜는 7일 자신의 계정에 "Hae7en's 2nd wedding anniversary. 벌써 2년, 와준 친구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케이크 초를 끄는가 하면 입을 맞추기도 했다. 특히 고급 샴페인과 꽃다발, 다양한 파티 음식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자리에는 방송인 심진화, 김원효, 모델 송해나 등 지인 20명이 참석해 축하를 건넨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세븐과 이다해는 지난해 결혼 1주년에도 화려한 파티를 개최한 바 있다. 이때도 9명의 지인이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기념일을 축하했다. 당시 이다해는 자신의 계정에 "해븐의 결혼 1주년+연애 9주년+(아직도안끝난)생일 파티를 한 번에 즐거웠어요! 다들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두 사람의 1주년 파티는 야외에서 진행됐고 엄청난 규모를 자랑했다. 심진화는 "웬만한 스몰 결혼식 보다 더 크다"고 너스레 떤 바 있다. 또 1주년을 위해 선택한 와인 1병에 600만 원대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다해와 세븐은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연애 8년 만에 결혼을 발표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지난해 5월 이다해와 세븐은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고 많은 스타가 하객으로 참석했다.
이다해는 지난 2016년 가족 회사로 추정되는 법인 명의로 46억 800만 원에 매입한 빌딩을 지난해 8월 240억 원에 매각해 약 200억 원에 달하는 시세 차익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다해는 다시 서울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159억 6,000만 원 상당의 신축 건물에 재투자했다.
이다해는 이 외에도 논현동에 부동산 두 곳을 더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2013년 6월에는 한 고급 빌라를 25억 9,445만 원에 매입했으며 2014년 10월에는 지상 2층짜리 건물을 33억 원에 구입했다. 이 건물은 2018년 신축해 현재 단독 명의로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이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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